쥬신 게임 아카데미 취업자 인터뷰 - 116기 최준희(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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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기 최준희 학생의 "조이시티" 취업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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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최: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팀에 최종합격하게 된 최준희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최: 조이시티는 1994년에 설립한 1세대 게임회사입니다. 대표작으로는 프리스타일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 저는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습니다. 그 때 중국에 퍼블리싱한 프리스타일을 플레이 했었고,  그런 추억을 가지고 지원했습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최: 현업에서 새로 배울 것들에 대해 매우 기대됩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최: 어렸을 때, 간단한 툴로 게임을 직접 만들어 친구들과 같이 했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제가 진학을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공학과에 했는데, 교양으로 C++수업을 들으면서 프로그래머로써 다시 꿈꾸게 되었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최: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주는 학원을 찾다가 부원장님과 면담을 진행하면서 이곳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최: 수업의 내용이 매우 좋고, 공부를 게을리 할 수 없는 환경이고,수업 뿐만 아니라 취직까지의 지도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최: 창의적이고 간단하게 원하는 것들을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최: 네,쥬신 게임아카데미에서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며 모작할 게임의 기능들을 어떻게 구현할 지 고민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최: 현재 제 실력에는 아직 불만족스럽지만, 그래도 제가 원하는 것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최: 3D팀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때, 다 같이 매일 새벽까지 제작했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최: 저는 3D가 과연 어떤 구조로 제작되는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SR 과정중에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서 매우 재밌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최: 공부하면서 힘들 때, 저는 주로 맛있는 것들을 먹으면서 한 숨 돌리고 다시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한 노하우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잠깐 두고 다른 내용을 공부하다 다시 보면 이해가 되던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잘 웃는 인상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최: 유준환 선생님입니다. 3D과정 첫 시간에 서약 동영상을 찍은게 책임감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었던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최: 쥬신 게임아카데미는 제 어릴적 꿈을 이루어준 고마운 학원입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최: 당장에 이해하기 힘든 것들은 많겠지만, 다시 보고 고민하다보면 필히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