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기 강제구 학생의 "엔드림"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강: 안녕하세요. 108기 강제구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강: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과 <크로스파이어:워존>등 다양한 전략 SLG 장르 게임을 제작한 엔드림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 평소에 SLG장르를 즐겨 하는 편이였고, 회사에 학원 선배들이 많이 입사한것을 보고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초기부터 엔드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직활동을 할 때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강: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정의부터 다시 정리를 하고, 학원 동기들과 면접 스터디를 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서로 질문하고 물어뜯는 훈련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강: 원장님이 자주 해주셨던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 면접때도 대답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강: 평범한 기술 질문이 아니라 기술에 대한 제 생각을 물어볼때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정답이 정해져있지 않고 면접관님이 호응을 잘안해주시기 때문에 맞는지 틀렸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로 말해야해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정답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고 소신껏 자신감있게 대답했기 때문에 통과했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강: 취업 활동이 끝났다는 것이 기쁘고, 오랫동안 꿈꾸었던 직업을 이뤄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강: 중학생때 가상현실게임이 나오는 소설을 좋아했습니다. 미래에 가상현실게임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프로그래밍 학원에 등록해서 배우기 시작했고, 그뒤로 쭉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쥬신 : 게임학원에 오기 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 적이 있나요?
이: 다른 학원은 다니지 않았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강: 대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인디게임 팀을 경험했는데, 졸업한 후에 다른 프로그래머들과 함께 팀작업을 해보고 싶어서 학원을 찾았습니다. 그중 쥬신 게임아카데미의 커리큘럼과 자습실이 마음에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강: 선생님들의 열정인 것 같습니다. 수업때도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수업이 끝나면 땡이 아니라 자습을 잘하고 있는지, 공부는 똑바로 하는지 채찍질을 해주신 덕분에 다른 길로 새지않고 공부에만 전념하게 해주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강: 약속을 잘지키는 프로그래머입니다. 모든 것을 계획대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이상적인 프로그래머 같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강: 쥬신에서 한 모든 작업을 초기에 어디까지 구현할 지, 시간은 어떻게 배분할지 정하고, 그 계획에 최대한 맞춰서 진행했습니다. 팀원들도 최대한 그주에 약속한 부분까지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강: 만족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의 장점은 끝없이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강: 3D 개인 포폴때 입원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진도가 빨랐던 편이라 완성도는 나쁘지 않았지만, 일주일만 더있었다면 훨신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강: SR과정이 시작되면서 재밌었습니다. 그전까진 2D였지만 3D로 바꿔가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그전과는 다르게 팀프로젝트여서 다른 동기들과 같이 게임을 만드는 게 재밌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강: 작업을 할때 알수없는 버그나 생각처럼 돌아가지 않는다면, 혼자 애쓰는게 아니라 다른 동기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혼자 못찾는 오타나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뜬금없이 나타나서 이렇게 쉬운걸 이상하게 고민하고 있었네 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서류는 공고가 올라오면 빠르게 많이 넣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타이밍 좋게 서류가 들어가면 회사에서 연락이 올 확률이나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강: 병건쌤에게 감사합니다. 108기가 코로나 사태때문에 시작하자마자 온라인강의, 회식 금지 등 때문에 서먹서먹한 관계가 오래갔는데, 병건쌤이 이를 눈치채시고 장난도 많이 걸어주시고 동기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셔서 현재의 108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폴이 끝나고 담당 선생님으로서 취업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셨기때문에 가장 고마운 선생님입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강: 인생에서의 좋은 친구들(108기)을 얻을 수 있었고, 게임프로그래머의 꿈을 이루게 해준 곳입니다. 평생 학원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강: <집에서 하겠다>는 저도 경험했지만 안합니다. 자습실에 남으세요. 열심히 한만큼 돌아옵니다 진짜로. 시연회 기간만이라도 열심히 공부하세요!
108기 강제구 학생의 "엔드림"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강: 안녕하세요. 108기 강제구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강: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과 <크로스파이어:워존>등 다양한 전략 SLG 장르 게임을 제작한 엔드림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 평소에 SLG장르를 즐겨 하는 편이였고, 회사에 학원 선배들이 많이 입사한것을 보고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초기부터 엔드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직활동을 할 때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강: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정의부터 다시 정리를 하고, 학원 동기들과 면접 스터디를 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서로 질문하고 물어뜯는 훈련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쥬신 :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강: 원장님이 자주 해주셨던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 면접때도 대답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강: 평범한 기술 질문이 아니라 기술에 대한 제 생각을 물어볼때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정답이 정해져있지 않고 면접관님이 호응을 잘안해주시기 때문에 맞는지 틀렸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로 말해야해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정답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고 소신껏 자신감있게 대답했기 때문에 통과했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강: 취업 활동이 끝났다는 것이 기쁘고, 오랫동안 꿈꾸었던 직업을 이뤄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강: 중학생때 가상현실게임이 나오는 소설을 좋아했습니다. 미래에 가상현실게임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프로그래밍 학원에 등록해서 배우기 시작했고, 그뒤로 쭉 게임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쥬신 : 게임학원에 오기 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 적이 있나요?
이: 다른 학원은 다니지 않았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강: 대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인디게임 팀을 경험했는데, 졸업한 후에 다른 프로그래머들과 함께 팀작업을 해보고 싶어서 학원을 찾았습니다. 그중 쥬신 게임아카데미의 커리큘럼과 자습실이 마음에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강: 선생님들의 열정인 것 같습니다. 수업때도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수업이 끝나면 땡이 아니라 자습을 잘하고 있는지, 공부는 똑바로 하는지 채찍질을 해주신 덕분에 다른 길로 새지않고 공부에만 전념하게 해주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강: 약속을 잘지키는 프로그래머입니다. 모든 것을 계획대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이상적인 프로그래머 같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강: 쥬신에서 한 모든 작업을 초기에 어디까지 구현할 지, 시간은 어떻게 배분할지 정하고, 그 계획에 최대한 맞춰서 진행했습니다. 팀원들도 최대한 그주에 약속한 부분까지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강: 만족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의 장점은 끝없이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강: 3D 개인 포폴때 입원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진도가 빨랐던 편이라 완성도는 나쁘지 않았지만, 일주일만 더있었다면 훨신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강: SR과정이 시작되면서 재밌었습니다. 그전까진 2D였지만 3D로 바꿔가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그전과는 다르게 팀프로젝트여서 다른 동기들과 같이 게임을 만드는 게 재밌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강: 작업을 할때 알수없는 버그나 생각처럼 돌아가지 않는다면, 혼자 애쓰는게 아니라 다른 동기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혼자 못찾는 오타나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뜬금없이 나타나서 이렇게 쉬운걸 이상하게 고민하고 있었네 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서류는 공고가 올라오면 빠르게 많이 넣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타이밍 좋게 서류가 들어가면 회사에서 연락이 올 확률이나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강: 병건쌤에게 감사합니다. 108기가 코로나 사태때문에 시작하자마자 온라인강의, 회식 금지 등 때문에 서먹서먹한 관계가 오래갔는데, 병건쌤이 이를 눈치채시고 장난도 많이 걸어주시고 동기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셔서 현재의 108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폴이 끝나고 담당 선생님으로서 취업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셨기때문에 가장 고마운 선생님입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강: 인생에서의 좋은 친구들(108기)을 얻을 수 있었고, 게임프로그래머의 꿈을 이루게 해준 곳입니다. 평생 학원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강: <집에서 하겠다>는 저도 경험했지만 안합니다. 자습실에 남으세요. 열심히 한만큼 돌아옵니다 진짜로. 시연회 기간만이라도 열심히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