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기 이은별 학생의 "넷마블"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46기 이은별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넷마블 개발사 중 하나로 일곱 개의 대죄 IP로 오픈월드 신작을 만들고 있는 회사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컨텐츠 제작보다는 그래픽스나 최적화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마침 엔진팀에서 채용공고가 나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모인 면접 스터디에 중간에 합류하여 저도 같이 스터디를 진행하며 말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사실 면접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유쌤의 기술소개서 수업만 들은 상태에서 취업활동이 이미 활발히 진행 중이었어서 면접 수업을 제대로 다 듣지는 못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장쌤의 면접 수업을 많이 기대했었는데 못 듣게 되어 많이 아쉽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면접을 갈 때마다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제대로 모르는 내용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좀 횡설수설하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그럴 땐 그냥 솔직하게 제가 면접이라고 긴장해서 떨린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린다고 양해를 구하며 스스로 답변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이제 곧 있으면 첫 출근인데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아 떨리기도 하고 그래도 많이 기대도 됩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IT 회사의 영업직으로 근무를 할 때 사내 개발자분들과 협업을 하는 내내 프로그래머로 진로 변경을 많이 추천받아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학원와서 보니 실제로도 저와 잘 맞아서 신기했습니다.
쥬신 : 게임학원에 오기 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 적이 있나요?
경영학과 졸업생이고 타업계에서 근무하다가 온 거라 전공이랑은 전혀 상관 없었습니다. 다른 학원 다니지 않고 쥬신에서 아예 처음부터 배웠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게임 프로그래머로 전직을 결심했을 때 학원을 찾아보니 마침 유명한 학원이 집 바로 앞에 있어서 상담 받으러 왔었습니다. 상담 받을 때부터 자습실에 많은 분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모습에 다른 학원은 보지 않고 바로 등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24시간 열려있는 자습실과 그냥 열심히 하는 게 아니고 진짜 온 힘을 다 해 열심히 공부하는 게 당연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같은 기능을 만들더라도 합리적으로 코드를 잘 짤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다른 사람들과 잘 협업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이제 겨우 취업한 꼬질이입니다. 그래도 학원을 다니는 동안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땐 단순 기능 구현에만 집중하기 보다 효율적으로 코드를 짜기 위해 노력했고 실제로 이상적인 코드는 아니더라도 항상 스스로 이 코드를 왜 이렇게 짰는지 충분히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이제 겨우 취업만한 꼬질이입니다. 한참 공부할 게 많다고 느끼긴 합니다. 그래도 커리큘럼 기간 내내 자습실에 누구보다 오래 남아서 노력했던 시간들은 능력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개인 포트폴리오 기간 중에 발에 골절이 나서 깁스를 차고 다녔던 경험이 있습니다. 집이 아무리 가까워도 움직이는 것 자체가 무리여서 드라이샴푸와 워시를 사서 학원에서 씻고 자고 했던 게 참 불편하고 웃기고 힘들었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신기하게 오히려 깁스를 찼을 때 고생도 많이 했지만 덕분에 어디 돌아다니지 않고 자리에 앉아서 코딩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새벽에는 히터를 틀지 않아 패딩과 동기들의 담요를 온 몸에 둘둘 두르고 자던 제 처량한 모습이 너무 웃겨서 재밌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학원 졸업 후에 자습실을 다니며 입사 지원 서류를 작성할 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 전에는 그저 공부에만 집중하고 포트폴리오 결과를 내는 것에만 집중하면 됐는데 졸업 후에 진짜 취업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너무 막막했었습니다. 그럴 땐 그냥 자습실에 와서 아무 것도 안 하고 멍 때리더라도 항상 같은 시간에 학원을 와서 늦게까지 앉아있다 밤 늦게 집에 가곤 했습니다. 현타 올 때 그대로 생활 패턴이 무너져 버리면 절대 다시 못 돌릴 거 같아 무서웠거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선생님들의 코드를 그대로 가져다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고 추가로 개선할 부분들을 제 나름대로 고쳐가면서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이 작성해주는 기본 프레임워크를 잘 이해하게 되어 그 기반으로 추가 기능을 쉽게 구현했고, 거기에 제가 능동적으로 저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고 실제로 더 성능이 좋아지는 걸 확인하며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정한 시간에 나오는 걸 못 하는 성격인 걸 알기 때문에 일부러 아지트 오픈 알바를 담당해 강제로 학원에 오는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꼭 아지트가 아니더라도 그냥 아침에 잠깐만 하는 아르바이트는 진짜 강추! 적당한 식비 벌이와 강제 루틴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추가로 저는 학원 2일차 때부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학원에서 알려주는 커리큘럼 외에도 프로그래밍 할 때 알아야 하는 지식들이 있는데 학원 초창기에 시간 많을 때 다 한 번씩은 공부해두고 이후 프로젝트를 할 때 그 기억들을 토대로 프로그래밍 하려고 고민한 흔적들을 남겨두었습니다. 이런 게 다 졸업 후에 하려면 너무 힘드니까 미리미리 시간 있을 때 해두셔야 기술 면접 준비가 빨라집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한 분만 꼽기에 너무 어렵습니다. 과정 중에 선생님들이 매번 찾아가면 아닌 척 하시면서도 질문들 다 들어주시고 적절한 조언도 해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헛소리 하면 쌤들이 째려보실 때나 수업 시간에 농담 주고 받았던 그런 재미에 학원 생활을 억지로 버텨야 하는 시간보다는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에 남길 수 있었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진짜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단순히 게임이 좋아하서 게임 만들러 온 녀석 하나를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데려다 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곳이었습니다. 비록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워낙 학원에서 살다시피 해서 그런지 실제로 보낸 기간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이런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쌤들 모두 한 분 한 분 감사드립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이걸 보시는 여러분들도 모두 학원을 다니시기로 했다면 1년 공부하는 김에 온 힘과 최선을 다 해서 좋은 결과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놀아도 똑같이 1년이고 열심히 해도 1년이에요! 그렇다면 확실하게 제대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46기 이은별 학생의 "넷마블" 취업을 축하합니다.
쥬신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46기 이은별입니다.
쥬신 : 취업한 곳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신다면?
넷마블 개발사 중 하나로 일곱 개의 대죄 IP로 오픈월드 신작을 만들고 있는 회사입니다.
쥬신 : 취업한 회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컨텐츠 제작보다는 그래픽스나 최적화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마침 엔진팀에서 채용공고가 나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모인 면접 스터디에 중간에 합류하여 저도 같이 스터디를 진행하며 말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쥬신 :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취업 지원이나 모의 면접 훈련 등이 도움이 되었나요?
사실 면접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유쌤의 기술소개서 수업만 들은 상태에서 취업활동이 이미 활발히 진행 중이었어서 면접 수업을 제대로 다 듣지는 못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장쌤의 면접 수업을 많이 기대했었는데 못 듣게 되어 많이 아쉽습니다.
쥬신 : 면접에서 어려운 순간은 없었는지요? 어려웠던 순간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 했나요?
면접을 갈 때마다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제대로 모르는 내용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좀 횡설수설하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그럴 땐 그냥 솔직하게 제가 면접이라고 긴장해서 떨린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린다고 양해를 구하며 스스로 답변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쥬신 : 입사하게 된 소감은 어떠신가요?
이제 곧 있으면 첫 출근인데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아 떨리기도 하고 그래도 많이 기대도 됩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밍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IT 회사의 영업직으로 근무를 할 때 사내 개발자분들과 협업을 하는 내내 프로그래머로 진로 변경을 많이 추천받아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학원와서 보니 실제로도 저와 잘 맞아서 신기했습니다.
쥬신 : 게임학원에 오기 전에 프로그래밍을 공부하신 적이 있나요?
경영학과 졸업생이고 타업계에서 근무하다가 온 거라 전공이랑은 전혀 상관 없었습니다. 다른 학원 다니지 않고 쥬신에서 아예 처음부터 배웠습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에 온 이유는?
게임 프로그래머로 전직을 결심했을 때 학원을 찾아보니 마침 유명한 학원이 집 바로 앞에 있어서 상담 받으러 왔었습니다. 상담 받을 때부터 자습실에 많은 분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모습에 다른 학원은 보지 않고 바로 등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쥬신 게임 아카데미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24시간 열려있는 자습실과 그냥 열심히 하는 게 아니고 진짜 온 힘을 다 해 열심히 공부하는 게 당연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쥬신 :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란 어떤 모습인가요?
같은 기능을 만들더라도 합리적으로 코드를 잘 짤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다른 사람들과 잘 협업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쥬신 : 쥬신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다가갔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이제 겨우 취업한 꼬질이입니다. 그래도 학원을 다니는 동안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땐 단순 기능 구현에만 집중하기 보다 효율적으로 코드를 짜기 위해 노력했고 실제로 이상적인 코드는 아니더라도 항상 스스로 이 코드를 왜 이렇게 짰는지 충분히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쥬신 : 게임프로그래머로서 현재에 만족하시나요? 만족한다면 어떤 면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나요?
이제 겨우 취업만한 꼬질이입니다. 한참 공부할 게 많다고 느끼긴 합니다. 그래도 커리큘럼 기간 내내 자습실에 누구보다 오래 남아서 노력했던 시간들은 능력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나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다면?
개인 포트폴리오 기간 중에 발에 골절이 나서 깁스를 차고 다녔던 경험이 있습니다. 집이 아무리 가까워도 움직이는 것 자체가 무리여서 드라이샴푸와 워시를 사서 학원에서 씻고 자고 했던 게 참 불편하고 웃기고 힘들었습니다.
쥬신 : 학원 과정 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는 과정은 어떤 과정인가요?
신기하게 오히려 깁스를 찼을 때 고생도 많이 했지만 덕분에 어디 돌아다니지 않고 자리에 앉아서 코딩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새벽에는 히터를 틀지 않아 패딩과 동기들의 담요를 온 몸에 둘둘 두르고 자던 제 처량한 모습이 너무 웃겨서 재밌었습니다.
쥬신 :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 그리고 취업을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 후배님들께 알려주세요.
학원 졸업 후에 자습실을 다니며 입사 지원 서류를 작성할 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 전에는 그저 공부에만 집중하고 포트폴리오 결과를 내는 것에만 집중하면 됐는데 졸업 후에 진짜 취업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너무 막막했었습니다. 그럴 땐 그냥 자습실에 와서 아무 것도 안 하고 멍 때리더라도 항상 같은 시간에 학원을 와서 늦게까지 앉아있다 밤 늦게 집에 가곤 했습니다. 현타 올 때 그대로 생활 패턴이 무너져 버리면 절대 다시 못 돌릴 거 같아 무서웠거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선생님들의 코드를 그대로 가져다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고 추가로 개선할 부분들을 제 나름대로 고쳐가면서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이 작성해주는 기본 프레임워크를 잘 이해하게 되어 그 기반으로 추가 기능을 쉽게 구현했고, 거기에 제가 능동적으로 저만의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고 실제로 더 성능이 좋아지는 걸 확인하며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정한 시간에 나오는 걸 못 하는 성격인 걸 알기 때문에 일부러 아지트 오픈 알바를 담당해 강제로 학원에 오는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꼭 아지트가 아니더라도 그냥 아침에 잠깐만 하는 아르바이트는 진짜 강추! 적당한 식비 벌이와 강제 루틴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추가로 저는 학원 2일차 때부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학원에서 알려주는 커리큘럼 외에도 프로그래밍 할 때 알아야 하는 지식들이 있는데 학원 초창기에 시간 많을 때 다 한 번씩은 공부해두고 이후 프로젝트를 할 때 그 기억들을 토대로 프로그래밍 하려고 고민한 흔적들을 남겨두었습니다. 이런 게 다 졸업 후에 하려면 너무 힘드니까 미리미리 시간 있을 때 해두셔야 기술 면접 준비가 빨라집니다.
쥬신 : 가장 기억에 남는(가장 고마운)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그 이유는?
한 분만 꼽기에 너무 어렵습니다. 과정 중에 선생님들이 매번 찾아가면 아닌 척 하시면서도 질문들 다 들어주시고 적절한 조언도 해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헛소리 하면 쌤들이 째려보실 때나 수업 시간에 농담 주고 받았던 그런 재미에 학원 생활을 억지로 버텨야 하는 시간보다는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에 남길 수 있었습니다.
쥬신 : 본인에게 쥬신게임아카데미란? 쥬신게임아카데미에 남기고 싶은 말은?
진짜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단순히 게임이 좋아하서 게임 만들러 온 녀석 하나를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데려다 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곳이었습니다. 비록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워낙 학원에서 살다시피 해서 그런지 실제로 보낸 기간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이런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쌤들 모두 한 분 한 분 감사드립니다.
쥬신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나 후배들에게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요.
이걸 보시는 여러분들도 모두 학원을 다니시기로 했다면 1년 공부하는 김에 온 힘과 최선을 다 해서 좋은 결과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놀아도 똑같이 1년이고 열심히 해도 1년이에요! 그렇다면 확실하게 제대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